태극 4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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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1. 의미 [편집]
2. 처음 나오는 동작 [편집]
준비자세는 나란히서기.
- 공격
- 편손끝 찌르기
- 제비품 목치기
- 옆차기
- 등주먹 얼굴치기
- 막기
- 양손날 몸통막기
- 몸통 바깥막기
3. 구조 [편집]
앞서기, 앞굽이, 뒷굽이
11 앞차고 몸통막기 | 10 바깥막기 | 8 바깥막기 | 9 앞차고 몸통막기 | ||
7 옆차고 옆차고 거들어손날막기 | 12 제비품안치기 | ||||
13 앞차고 등주먹앞치기 | |||||
15 몸통막고 몸통지르기 | 14 몸통막고 몸통지르기 | ||||
6 앞차고 몸통지르기 | 16 몸통막고 몸통두번지르기 | ||||
5 제비품안치기 | 17 몸통막고 몸통두번지르기(기합) | ||||
2 편손끝찌르기 | 1 거들어손날막기 | 0, 18 기본준비 | 3 거들어손날막기 | 4 편손끝찌르기 | |
4. 수련시 주의사항 [편집]
- 동작이 많아지고 어려워졌다. 또한 품새를 하는 범위가 넓어진다. 게다가 처음 나온 동작도 많다.
- 1장에서 3장까지는 첫 동작이 아래막기지만 태극 4장 부터는 양손날 막기가 되므로 헷갈리기 쉽다.
- 편손끝 세워 찌르기 시 3장에서는 반대손을 눌러 막고 찔렀지만, 지금은 그렇지 않고 팔꿈치 아래에 받춰주기만 한다.
- 옆차기가 처음 나오므로 제대로 하는 것이 좋다. 이 옆차기는 쉬워 보이지만, 사실은 아주 어려울 뿐더러 품새에서도 꽤 많이 나오며, 또한 중요하기도 하다. 국기원에서 품새로 떨어지면 30% 정도는 옆차기에서 떨어진다. 심지어 태권도를 5년 이상 배워도 잘 못하는 경우도 있다.
- 뒷굽이에서는 앞차고 다시 뒷굽이를 하는데, 이게 상당히 하기 어렵다. 앞차기를 한 후 체중을 최대한 뒷발로 보내줘야 어정쩡한 자세가 나오지 않는다.
- 3장과 마찬가지로 두번지르기시에는 빠르게 질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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